박달산을 품은 다선빌리지

Home / 상공인장터 / 박달산을 품은 다선빌리지
박달산을 품은 다선빌리지

파주시 광탄면 박달산은 고양시 고양동에 인접하여 고양시민이나 서울시민이 많이 찾는  등산로이다. 산세가 가파른듯 하면서도 금방 평지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정상까지 이르는 코스는 아무리 더운 여름날에도 늘 그늘이 져있어 더욱 유명하다.

파주시 홈페이지중 자연명소 메뉴에 게시된 박달산에 대하여 원문을 소개한다.

파주시 광탄면에 자리한 박달산은 서울이나 인근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한 편이며 아이들을 데리고 산림욕장과 자연학습원을 둘러보고 등산을 하며 하루 쉬었다 가기에는 아주 적합한 장소이다. 369m로 낮은 산이지만 동서로 길게 늘어선 주능선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좋은 산행코스를 제공한다.

박달나무가 많아서 박달산이라고 부르게 됐으나, 이웃 다른 마을에서는 예전에는 독수리가 많아서 수리봉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장리와 분수리로 갈라지는 고갯길마다 작은 표지판이 길을 잘 안내한다.

정상에 서면 동쪽으로 고령산 앵무봉(621.8m)이, 동북쪽으로 양주 신불산(470m)이, 북쪽으로는 감악산(673m)이, 동남쪽으로는 도봉산과 북한산이 야트막한 산 너머로 보인다.

박달산은 그리 높지 않아서 정상만 올랐다가 곧바로 내려오기는 조금 싱겁다. 동서로 뻗은 12.1km의 산줄기를 타고 서쪽끝에서 동쪽 끝까지 2~3시간, 능선을 타고 파주 일대를 내려다보면서 걷다보면 큰 산을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파주시에서 소개한 박달산 등산로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이곳 저곳에 빌라가 들어서 있다. 이 지역은 광탄면 시가지와 인접한 곳이지만 등산로 입구 큰 길에는 광탄면사무소가 있어 상권이 새로 형성되었다.

이곳에는 서울로 가는 774번 시내버스가 10분마다 운행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최근에 서울 가는 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하고 혜음령 고개에 터널을 개통하면서 고양동과 서울 가는 시간이 대폭 줄어 들었다.

박달산 등산로 입구에서 100m만 들어 서면 오른쪽에 유럽식풍의 4층 빌라가 있다.빌라 건물에는 다선빌리지라는 간판이 있고,   2동으로  각 동이  8가구로  돼있다.  올해 초에 준공되었고 현재 50%정도 분양되어 있다.

다선빌리지는 주변에 있는 빌라와 차별화된 건물 디자인과 편리한 내부시설로 먼저 입주자들이 지인들에게 추천하여 분양되고 있다.  이 빌라는 강남에서 30년간 건축설계를 하였던 건축주가 직접 시공해서 일반 빌라와는 차원이 다르다.

4층 건물 빌라이지만 전세대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고 층간 소음방지재 시공, 무인택배함 설치로 입주자 편의를 위해 건축주의 노력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곳은  도심지의 복잡한 생활을 벗어나 텃밭을 가꾸고 박달산을 벗삼을 수 있는 최고의   위치에 자리 잡았다. 건물이 동쪽 방향이라 아침 햇살을 바라보며 박달산 산자락을 바라 볼 수 있는 것도 일품이다.

최근에 파주에는 시가지마다 빌라를 건축하는 붐이 일어 났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임대사업을 하기위해 신축된 건물을 매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선빌리지는 LH에 넘기지 않고 직접 건축주가 분양하고 있다. 건축주는 박달산을 컨셉으로 다선빌리지와 연결되는 자연 친화 주택을 기획하고 있어 앞으로 빌라의 가치를 확대 할려고 한다.

광탄은 56번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되고 혜음령 터널이 개통되면서 도시민들의 새로운 관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주변환경의 변화로 토지가나 건물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다선빌리지를 분양 받는 것은 실제 거주 측면이나 투자 가치를 극대화 하는 방법의 하나이기도 하다.

연락처 : 건축주 010-5428-3923

도로에서 본 다선빌리지 101동

 

현관에 설치된 무인택배함

 

다선빌리지 안방

 

다선빌리지 거실
다선빌리지 작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