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주는 결혼 축하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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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주는 결혼 축하 액자

요즘 예식장에서는 주례사를 생략하고 신랑신부의 부모가  덕담을 하는 것이 대세입니다.  이전 주례사는 학식이나 덕망이 있는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예식장에서 추천하는 직업적인 주례사가 맡아서 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는 혼주 좌석에 앉아 있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신랑신부를 포함해서 하객에게도 유익한 축사를 해야 하는 부담이 생겼습니다.

지금 인터넷에 ‘덕담’이라고 검색하면 덕담을 제공해 준다는 광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결혼 앞둔 부모에게는  신랑신부에게 평생 살아 가면서 늘 마음에 둘 수 있는 좋은 덕담을 만들수 없기 때문에   무척이나 신경쓰이는 절차가 된 것입니다.

덕담을 준비할 때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사자성어나 좋은 글을 정하고 자식을 키우면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풀어 가는 것입니다. 예식중에  사회자가 부모님에게 덕담하는 순서를 알려 주면 바로 덕담을 시작하는 것도 어색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신랑신부에게 선물이나 아니면 기념이 되는 물품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덕담을 풀어 가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아마 덕담 내용과 관련이 있는 선물이나 기념품이 더욱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 이런 분위기에 맞춰  ‘부모가 주는 결혼 축하 액자’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결혼축하액자’는  결혼 축하메시지나 덕담을  캘리그래피 서체로 담아 만든 고급 액자로 부모가 신랑신부에게 선물을 주면서 당부의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합니다.  결혼식에서 부모에게 받은 이 선물은 신혼 방의 거실이나 안방에 걸어 놓고 평생동안 가슴에 새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결혼축하액자’는 부모가 덕담할 가훈이나 사자성어, 성구, 잛은 말 등을 ‘아름다운 캘리그래피’  서체로 미송원목 또는 수지액자로 제작합니다. 선물하는 부모의 이름 등 필요한 내용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부모가 주는 결혼 축하 액자‘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상공인 장터 브랜드매니저 >